[아테네]아크로폴리스 박물관(Acropolis Museum) 아크로폴리스 박물관은 아크로폴리스 광장 초입에 있다. 아크로폴리스 유적품등과 고대 아테네 관련된 것 및 그리스 신화 등에 대한 것들이 전시되어 있음 박물관 입구 박물관 부지가 예전 고대그리스 시절의 유적지다. 곳곳에 예전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옛 집터처럼 보인다. 아크로폴리스의 발전과정이다. 기원전 480년의 아크로폴리스 모습. 그땐 신전만 덩그러니 있는 모습 음악당도 설치되고 도시형태가 잡혀가는 모습 페리클레스 시대의 아테네 모습. 상당히 발전된 도시국가 체제를 갖추고 있었다. 박물관 로비 박물관 내 카페에서 파는 'Greek Coffee' 그리스를 대표하는 커피이자 그리스를 오면 꼭 마셔야하는 아이템. 에스프레소 잔으로 나오며 걸쭉하고 향이 독특하다. 가루가 밑에 많이 쌓여 있어서 마시다보면 떫어지.. 여행기록부/그리스 8년 전
[아테네]아크로폴리스(파르테논신전) 아테네에서 최고 관광지 중의 하나가 바로 아크로폴리스광장이다 유럽문명의 발상지이기도 하며, 약 2500여년전 고대 그리스때 폴리스 중 하나인 아테네에서 시민들에 의해 민주정치가 행해지던 곳이다. 아크로폴리스에 가려면 지하철 역인 아크로폴리에서 내리면 된다. 역에서 도보 10분정도 소요. 아크로폴리스 역 고대 문명의 중심지 답게 역사내에도 고대 그리스의 느낌이 위에가 아크로 폴리스. 바로 위에 보이는게 그 유명한 파르테논신전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아크로폴리스 언덕까지 올라가는 길이 굉장히 이쁘다. 길거리에서 이런 그림을 파는 사람도 많이있고, 주위의 집들이나 건물들도 무척이나 조화스럽고 깔끔하다. 아크로폴리스를 들어가는 입구. 입장료는 12유로 파르테논 신전. 한창 보수공사 중 파르테논 신전에 대해 간단히 .. 여행기록부/그리스 8년 전
산토리니 여행팁 산토리니는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작은 섬으로 되어 있으며, 아기자기하고 이쁜 집들로 유명하죠. 산토리니 여행팁 몇개 ㅎㅎ 산토리니를 가려면 아테네를 가야합니다. 아테네에서 비행기와 배를 통해서 갈 수 있어요. 비행기는 하루에 두 편 있습니다. 에게안 항공하고 올림픽에어 각 1개씩. 약 40분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경비행기여서 바람이 많이 분다거나 날씨 안좋으면 결항이 자주 되는편이에요. 페리는 약 7시간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잘 찾아보면 밤에 출발해서 아침에 도착하는 배도 있긴해요. 산토리니는 대략 이렇게 생겼습니다. 작은 섬이에요. 하지만 교통이 불편해서 렌트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렌트비는 하루에 보통 40유로 입니다. 성수기때는 조금 더 비쌀 수도 있어요. 산토리니의 .. 여행기록부/그리스 9년 전
페리로 산토리니에서 아테네로 이동하기 원래 아테네 돌아갈때 비행기로 가려고 했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결항되어 버렸다. 아주 큰바람도 아니라서 처음엔 걱정별로 안했는데 비행기가 프로펠러 기종이라 안전상 결항시켜버리는듯 그래서 대체편 알아보다 다행이 심야에 떠나는 배가 있어서 부랴부랴 예매하여 성공. 비성수기니 다행이지 성수기에는 자리도 없었을꺼다 항구 앞에 있는 카페. 배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앉아서 쉬고있다. 멀리서 배가 온다. 아테네에서 낮에 출발해 산토리니에서 밤에 출발한다. 가격은 당시 40유로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긴 대합실. 드디어 왔다. 여기선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다. 해외라 그런가 ㅋ 제일 싼 티켓 흔하디흔한 3등석 ㅎㅎ 쇼파는 먼저오는 사람이 임자다. 스낵 가격은 비쌈. 편의점에서 간식거리 사오길 추천한다 예상외.. 여행기록부/그리스 9년 전
[산토리니]고스(Pirgos) , 수도원(Monastery) 피르고스는 산토리니의 중심부쪽에 위치하고 있다. 피라에서 자동차로 약 20분정도 산토리니와 그리스 국기는 너무 닮았다. 그리스 국기는 흰색과 파란색으로 되어있는데 산토리니의 건물은 기본적으로 벽은 흰색, 지붕은 파란색이다. 피르고스 입구에서 차를 대고 계단을 통해 위로위로 올라간다. 밑에서는 크게 기대안했었다. 건물들이 이뻐보이길래 한번 가보자 그래서 간건데 이렇게 아름다울줄이야 그리스에서 찍은 사진 중에 이것이 제일 잘 나온 것 같다. 천운도 있어야 된다. 사진은 날씨 영향 많이 받으니 사진 속 전깃줄마져 절묘하게 어울러진다 피르고스를 다보고 산토리니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피르고스에서 차타고 좀더 들어가면 산이 나온다. 이곳에 오면 산토리니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특권이. 라디오 기지국 옆에 차대고 보면.. 여행기록부/그리스 9년 전
[산토리니]피라(FIRA) 마을 산토리니의 중심부인 피라마을. 산토리니에서 제일 번화한 곳이기도 하다. 이아마을과 비슷하지만 다른 분위기가 있다. 산토리니는 어느곳이든 이런 분위기가 난다. 비수기인지 여기도 관광객이 많이없었다. 북적이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듯 사람에 신경안쓰고 방해받지않게 사진찍기 딱 좋다. 밑엔 절벽 위엔 그림 ㅎㅎ 표지판조차도 느낌이 있다. 푸른 하늘과 푸른 바다 12월 초였는데 낮기온은 15도라 춥지도 않고 딱 좋다. 이 곳의 건물들은 개인집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음식점, 카페, 숙박류의 건물로 거의다 구성되어 있다. 거리, 건물자체가 하나의 예술 지도에 써있다시피 피라(FIRA)마을은 산토리니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다. 날씨도 좋으니 사진도 그만큼 잘 나온다 ㅎㅎ 피라마을에는 기념품 샾도 많고 이쁜카페나 아기자기.. 여행기록부/그리스 9년 전
[산토리니]이아(OIA) 마을 아테네에서 산토리니 가는법은 두가지가 있다. 배와 비행기 비행기는 약 40분정도 걸리며 배는 7시간넘게 걸린다. 시간을 절약하려면 일단 비행기를 아테네 산토리니간을 운행하는 항공사는 두개가 있다. 올림픽에어 에게안항공. 둘다 그리스 항공사 산토리니 갈때 이용한 항공기. 올림픽에어. 프로펠러달린 경비행기다. 비행기탈때 유의해야할 것은 경비행기라서 그런지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바람이 강한날에는 결항되기 일쑤 갈때는 괜찮았지만 아테네로 돌아올때 강한바람으로 결항되어 야간페리로 왔다ㅋㅋ 비행기 창으로 언뜻 보이는 산토리니 산토리니 지도 GET! 초승달 모양의 섬이다. 가운데 비행기모양의 공항에서 먼저 맨위의 이아(Oia) 마을로 고고 이아마을. 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정도 걸린다. 산토리니 북쪽에 위치해.. 여행기록부/그리스 9년 전